HOME > 열린게시판 > 생활과 묵상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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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7 |
몰랐다고 말하기 - 생활과묵상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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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5.06.05 | 238 | ||
| 46 |
사람의 소명 - 생활과묵상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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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5.03.13 | 310 | ||
| 45 |
이름을 부른다는 것 - 생활과묵상 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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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11.06 | 379 | ||
| 44 |
거절했을 지라도 - 생활과묵상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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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9.09 | 461 | ||
| 43 |
신뢰! 당신의 민낯을 보는 것 - 생활과묵상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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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8.08 | 482 | ||
| 42 |
안개 속을 걸을 때 - 생활과 묵상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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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7.10 | 512 | ||
| 41 |
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- 생활과묵상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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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6.09 | 547 | ||
| 40 |
안식일에 기억해야 할 것 - 생활과묵상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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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5.10 | 561 | ||
| 39 |
차별을 넘어설 수 있는 용기 - 생활과묵상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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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3.26 | 588 | ||
| 38 |
부족하기에 사람이다 - 생활과묵상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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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용신부 | 2024.02.13 | 599 |